Graphic Design
150x100mm, 청박
다가오는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며 감사한 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2025 연하장을 디자인했습니다.
다가오는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며 감사한 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2025 연하장을 디자인했습니다.
I designed a 2025 New Year's card to send to those I am grateful for, as we welcome the upcoming Year of the Blue Snake.
<연하장 디자인>
뱀의 디자인을 목판화 일러스트처럼 표현하면 뱀 비늘이 한국적인 느낌을 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비늘 하나하나 그리면서, 한해동안 감사한 분들이 항상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청박의 빛나는 부분처럼 2025년에는 빛나는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늘 하나하나 그리면서, 한해동안 감사한 분들이 항상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청박의 빛나는 부분처럼 2025년에는 빛나는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스케치 과정>
<연하장 전면, 후면>
<연하장 봉투>
<실제 제작된 모습>
HAPPY new Year